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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 있는 사찰. 문수보살이 머무는 성스러운 땅으로 신앙되고 있는 이 절은 《조선왕조실록》 등 귀중한 사서(史書)를 보관하던 오대산 사고(史庫)가 있었고, 1464년(세조 10)에 말사인 상원사(上院寺)를 중수한다는 말을 듣고 이를 돕고자 시주물(施主物)과 함께 보내 온 《오대산 상원사 중창권선문(五臺山上院寺重祠勸善文)》이 보관되어 있다. 주요 문화재로는 석가의 사리를 봉안하기 위하여 건립한 8각 9층석탑과 상원사 중창권선문이 있다. 이 밖에 일명 약왕보살상(藥王菩薩像)이라고도 하는 보물 제139호인 석조 보살좌상(菩薩坐像)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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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계곡 용평면 장평리에서 남쪽으로 약9km 정도 들어간 31번 국도변 서쪽으로 위치한 금당산을 한켠을 끼고 있는 금당계곡은 계곡을 따라 늘어선 철쭉군락과 병풍처럼 드리워지는 가을철의 단풍이 일품이다. 또한 금당계곡에서는 래프팅으로 도전과 체험의 기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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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정계곡 맑은 계곡을 배경으로 지리한 허브나라 등 흥정계곡을 찾는 방문객이 연간 7만명을 달하는데, 이효석의 ‘메밀꽃필 무렵’의 배경지인 봉평지역에서 율곡선생의 사당인 봉산서재와 양사언의 글자가 새겨져 있는 팔석정등 함께 명소로 자리하고 있다. 진출입이 용이한 잇점으로 영동고속도로 이용객은 누구나 잠시 들러갈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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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나라 100여종의 허브향기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여 쉬어 갈 수 있는 곳으로 연인과 가족의 나들이로 사계절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봉평의 명소이다. 7개의 테마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통나무로된 레스토랑에서 오리지날 허브요리와 차를 맛볼 수 있고, 허브관련 제품 구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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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평창을 대표하는 사계절 종합 휴양지로서 스키, 보드, 골프, 워터파크(블루캐니언)등과 여러 가지 부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곤도라를 타고 태기산 정상에 올라 태백산맥의 장대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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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문학관 아름다운 외형을 갖추고 귀중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어 우리나라 대표 문학관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효석문학관’과, 이효석의 생가터, 소설 ‘메밀꽃 필 무렵’에서 허생원과 동이가 드나들었던 주막 충주집, 가산공원 등 이효석의 문학세계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효석문화재가 열리는 가을이면 온통 소금을 뿌려 놓은것처럼 하얀메밀꽃으로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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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양떼목장 대관령양떼목장은 농림부에서 지정한 동물복지와 산림보존에 특화된 산지생태축산 목장입니다. 푸른 초지가 바람에 흔들거리는 아름다운 목장의 능선에서 양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치 알프스에 와 있는듯한 착각을 하게합니다. 특히 봄, 여름, 가을, 겨울 시시각각 변하는 목장의 경관은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몸소 느끼게 해줍니다.
목장 둘레를 따라 만들어진 산책로를 여유롭게 걸으면 시원하게 탁 트인 대관령 정상의 웅장한 모습과 목장의 아기자기한 초지 능선이 한 손에 잡힐듯 보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재미있고 유익한 자연학습 체험장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부부에게는 정겨운 데이트 코스로, 어르신들에게는 어린 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장소로 대관령양떼목장은 목장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 속에 잔잔한 감동과 추억을 선물해 주는 의미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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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해수욕장 경포해변은 강릉 시내에서 15분 정도면 도착 할 수 있다. 해변에 발을 딛으면 거친 파도소리와 함께 시원한 바닷 내음이 맞이해준다. 탁 트인 해변의 장관은 마음을 가볍게 해주고 근심, 걱정을 날려주어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관광지이다. 경포해변에 도착하게 되면 늘어진 가로수를 따라 드라이브도 할 수 있다. 종종 카페도 있으니 입맛에 맞춰 경포해변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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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항(어시장) 주문진항은 주로 화물선이 주로 입출항하고 있으며 동해안의 주요어항기지, 약 350여척의 어선이 드나들며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동해의 특성상 오징어, 양미리, 명태, 청어, 멸치 등이 많이 잡힙니다. 배에서 갓 내려놓은 횟감이 무척 싱싱하며 관광객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하다.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주문진시장은 주문진항을 끼고 1936년부터 형성된 재래시장으로종합시장, 건어물시장, 회 센터 등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상가와 연계되어 있는 동해안 최대 규모의 어시장이자 국내,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는 전통시장입니다. 동해안에서 어획한 오징어를 비롯한 고등어, 명태, 꽁치, 게 등 각종 신선한 자연수산물과 건어물을 취급하는 상설 전문시장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고 동해바다의 느낌이 묻어있는 싱싱한 회를 바로 맛볼 수 있습니다.